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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후계자로 앙투안 세메뇨가 유력했지만 결국 무산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손흥민의 후계자로 앙투안 세메뇨를 꼽았다고 함
그런데 이 계획은 결국 실행에 옮겨지지 않았음
세메뇨는 토트넘에서 거의 뛰지 못했고 영국 언론에서는 그의 미래에 대해 걱정하는 목소리가 있었음
프랭크 감독은 세메뇨를 주전으로 기용하려던 계획이 있었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웠던 듯
손흥민이 아직도 팀의 핵심이기 때문에 그의 자리를 대체할 만한 선수가 없었던 거임
세메뇨는 최근에도 경기에 나서는 게 드물었고 몸 상태도 안 좋았다고 알려짐
결국 프랭크 감독은 세메뇨보다는 다른 선수를 고려하게 된 것 같음
손흥민의 뒤를 이을 인물은 여전히 찾기 어렵다는 분위기임
다만 프랭크 감독이 어떤 방향으로 팀을 운영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
세메뇨가 토트넘에서 기회를 잡지 못한 건 단순히 프랭크 감독의 판단 때문만은 아님
이전 감독 시절에도 그는 주전 자리를 확보하지 못했고 이적시장에서도 관심을 받지 못했던 게 사실임
세메뇨도 몸 상태나 경기력 측면에서 완벽한 대체자로 보기 어려웠음
프랭크 감독도 그의 위치를 고민하면서 다른 선택지를 찾아야 했음
그래서 최근에는 루카스 모우라나 해리 케인과 같은 선수들이 더 많은 기회를 얻고 있음
그는 과거에도 젊은 선수들을 적극적으로 기용했던 바 있고
세메뇨와 같은 유망주에게도 기회를 줬던 경험이 있음
그런데 이번엔 왜 다르게 결정했을까
단순히 손흥민의 존재 때문일 수도 있고
세메뇨의 부족한 성과나 체력 문제 때문일 수도 있음
다른 관점에서 보면 이건 단순한 개인적인 선택이 아니라 토트넘 전체의 전략적 문제임
손흥민이 30대 중반에 접어들면서 그의 뒤를 이을 인물이 필요하다는 건 누구나 인정하는 상황임
하지만 아직까지 그걸 실현할 만한 선수가 나타나지 않고 있음
이유는 여러 가지인데 한 번에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임
이번 사례는 토트넘의 미래에 대한 우려를 다시금 불러일으킴
손흥민이 떠난 뒤 팀이 어떻게 변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음
세메뇨의 경우도 계속해서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궁금해짐
프랭크 감독의 선택이 앞으로 어떤 결과를 낳을지 지켜볼 일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