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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이 일본 북해도에서 하루 5만 칼로리 먹방 터뜨려

쯔양이 일본 북해도에서 하루에 5만 칼로리를 먹어치우며 진짜 먹방 여신의 모습을 보였음
20일 방송된 MBC 전지적 탐사생활에 출연한 건데 그 장면이 화제가 됨
일본 현지 음식을 대량으로 먹는 모습을 보여주면서도 전혀 피곤해 보이지 않던 거임
정말 놀라운 식성과 체력이었는데 방송에서는 그게 다가 아니었음
그날 하루 동안 총 5만 칼로리를 섭취했다고 밝혀서 모두 놀랐다고 함
보통 사람이 하루에 섭취하는 칼로리가 2천~3천 정도인데 5만은 거의 불가능한 수준임
그래도 쯔양은 전혀 힘들어하지 않고 계속 먹는 걸 보니 진짜 먹방 전설임
방송 속에서 그녀가 먹는 음식들을 보면 대부분 일본 특산물들이었음
회나 생선 돼지고기 등 고열량 음식들만 계속 쏟아내는 게 눈에 보였음
그런데 이걸 보는 시청자들은 어땠을까
일부는 놀라움을 표현했지만 다른 이들은 걱정을 했음
너무 많이 먹으면 몸에 안 좋을 텐데라는 말도 나왔다고 함
하지만 쯔양은 그런 걱정을 무시하고 계속해서 먹방을 이어갔음
이번 방송으로 그녀의 먹방 실력이 다시 한 번 입증된 듯
앞으로도 그녀가 어떤 음식을 먹을지 기대가 되는 상황임
쯔양의 이 같은 먹방은 과연 건강에 무리가 없었는지에 대한 의문도 커지고 있음
일반적인 식사량을 넘어서는 칼로리를 하루에 섭취했다면 체중 증가나 소화 문제 등이 생길 수 있는 거임
하지만 쯔양은 방송에서 전혀 피곤해 보이지 않았고 오히려 흥분한 듯한 모습을 보여줘서 더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음
그런데 이건 단순히 먹방을 위한 연출이 아니었을 수도 있음
일본 현지 음식을 맛보며 그 나라의 문화를 소개하는 콘텐츠였기 때문에
먹는 양이 많았던 건 단순히 시청자에게 인상적인 장면을 제공하기 위한 의도였을 가능성도 있음
그렇다고 해서 쯔양의 체력과 식성에 대한 경이감이 줄어들지는 않음
실제로 그녀는 오랫동안 먹방계에서 활동하며 다양한 음식을 소화해낸 적이 있었음
예를 들어 지난해에는 중국에서 10시간 동안 계속해서 음식을 먹으며 3만 칼로리를 섭취한 적도 있었음
이런 사례들을 보면 쯔양은 단순히 먹는 것에 초점을 맞춘 게 아니라
그걸 통해 관객들과 소통하고 즐거움을 나누는 방식으로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음
그래서 그녀의 먹방은 단순한 먹방이 아니라 하나의 엔터테인먼트로 받아들여지고 있음
하지만 이런 방식이 앞으로도 지속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임
특히 건강 문제나 사회적 비판이 늘어난다면 방송사나 제작진도 조심스러워질 수 있음
일부 전문가들은 쯔양의 이런 행동이 젊은 세대에게 잘못된 식습관을 심어줄 수 있다고 지적하기도 함
하지만 쯔양 본인은 그런 걱정을 전혀 안 하는 듯함
방송 중에도 맛있으면 되지라는 말을 반복하며 자신만의 방식을 고수하고 있음
이런 태도는 팬들에게는 매력으로 다가가지만 다른 이들은 우려를 표하는 상황임
단지 이번엔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진행되길 바라는 목소리도 여전히 많이 나오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