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손흥민 메시급 파괴력 보여줘 LAFC 팬들 환호

손흥민이 33살인데도 여전히 빛나는 듯
LAFC가 22일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서 경기를 했는데 손흥민이 맹활약을 했음
메시 못지 않은 파괴력을 보여줬다고 해서 팬들이 환호했음
경기 내용은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손흥민이 골을 넣었고 여러 번 찬스를 만들어내며 팀 승리를 이끌었음
그런데 메시급이라는 표현이 나온 이유는
손흥민의 수비수를 넘기는 능력과 공격적인 플레이가 정말 뛰어났다는 거임
메시처럼 볼을 잡고도 쉽게 흔들리지 않고 상대 수비수를 제치는 모습이었음
LAFC 팬들은 손흥민의 활약에 엄청나게 환호했고
SNS에도 손흥민은 진짜 외국인 선수보다 더 잘한다는 말이 오르내림
그런데 손흥민이 이렇게 잘하는 건 사실 오래전부터 알았던 거임
하지만 이번 경기에서 다시 한번 그 실력을 증명했고
메시급이라고까지 칭찬받는 걸 보면 그 정도로 뛰어난 게 분명함
이번 경기로 인해 손흥민의 기량이 다시 한 번 주목받게 됐고
앞으로도 그의 활약이 기대되는 상황임
손흥민이 33살이라는 나이에 이렇게 뛰는 건 한국 축구 역사상도 특이한 사례임
국내에서는 연령이 오를수록 기량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런데도 손흥민은 오히려 나이를 먹으면서도 꾸준히 최정상급으로 뛰고 있음
이건 단순히 개인의 노력 때문만은 아닐 것임
미국 리그에서의 적응력과 팀 내 역할 그리고 체력 관리 방식 등이 다 맞물려 있는 거 같음
더군다나 LAFC라는 팀도 손흥민을 잘 활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의 성공은 단순한 개인의 성장이 아니라 구단의 전략적 선택도 큰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도 있음
이런 상황을 보면 손흥민이 앞으로도 몇 년은 최정상급으로 뛸 가능성이 높음
특히 올해 월드컵을 앞두고 있다면 그의 기량은 더욱 주목받을 거임
한국 대표팀 입장에서는 손흥민이 계속해서 뛰는 게 큰 무기임
이번 LAFC 경기에서 보여준 모습은 그의 컨디션이 정말 좋다는 걸 보여주고 있음
그래서 한국 축구팬들 사이에서는 손흥민의 월드컵 출전이 확정된 듯한 분위기임
그렇다고 해서 걱정은 안 되는 건 아니야
33살이라는 나이에 지속적으로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려면
체력 관리와 부상 예방이 가장 중요할 텐데
손흥민이 그런 부분에서도 잘 관리하고 있는지가 앞으로 중요한 관건일 듯
